매일 읽고 확인하는 사이트모음분야 28개공식 주소 675곳모든 링크 새 창광고 링크 없음

오늘 열어 볼 사이트를 한 화면에

호빵넷: 사이트모음 최신 링크모음 바로가기

아침에 날씨와 소식을 보고, 점심에 커뮤니티를 훑고, 저녁에 음악과 영상을 여는 하루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이트가 들어 있습니다. 호빵넷은 그렇게 매일 읽고 확인하는 사이트를 28개 분야로 나눠 공식 주소만 모은 사이트모음입니다.

분야를 고르면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사이트가 20곳 안팎씩 정리되어 있고, 위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해당 분야만 바로 남습니다.

정리한 분야
28
공식 사이트
675
분야 갈래
5
호빵넷의 즐거운 링크 쿠키호빵넷의 따뜻한 링크 모음

1면

오늘의 사이트모음 1면 - 가장 먼저 여는 세 분야

호빵넷 사이트모음을 찾는 분들이 하루 중 가장 먼저 여는 분야는 음악, 커뮤니티, 뉴스 순이었습니다. 세 분야의 대표 공식 사이트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많이 여는 분야 1

음악 사이트모음 - 귀부터 깨우는 아침 첫 화면

하루의 첫 사이트는 의외로 뉴스가 아니라 음원 서비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알람을 끄고 씻는 동안 플레이리스트를 틀어 두고, 출근길에는 이어서 듣습니다. 그래서 음악 사이트모음은 차트를 보는 곳과 듣는 곳, 공연 소식을 확인하는 곳을 함께 묶었습니다.

멜론, 지니뮤직, FLO처럼 매일 여는 스트리밍과 써클차트 같은 순위 사이트, 공연 예매처까지 공식 주소 26곳이 들어 있습니다. 이용권 결제가 오가는 곳이라 공식 도메인으로 여는 습관이 특히 중요합니다.

음악 사이트모음 26곳 모두 보기

전체 분야

분야별 사이트모음 28개 - 다섯 갈래로 나눈 최신 목록

매일 읽는 분야, 보고 듣는 분야, 확인하는 분야, 찾고 만드는 분야, 예약과 생활 분야의 다섯 갈래로 나눴습니다. 갈래 버튼을 누르거나 서비스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분야만 남고, 분야 이름을 누르면 분야별 사이트모음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쓰임

읽는 사이트와 확인하는 사이트, 사이트모음을 두 쓰임으로 나누기

매일 여는 사이트를 가만히 보면 두 종류로 나뉩니다. 시간을 들여 읽는 곳과 몇 초 만에 숫자나 상태만 확인하고 닫는 곳입니다. 둘을 섞어 두면 확인하러 들어갔다가 읽느라 시간을 다 쓰게 됩니다.

시간을 들이는 곳

읽는 사이트 - 정해 둔 시간에 연다

뉴스, 커뮤니티, 웹툰, 도서는 한 번 열면 10분이 금방 지나가는 곳입니다. 출근길이나 점심 뒤처럼 읽을 시간을 미리 정해 두고, 그 시간에만 여는 편이 하루 흐름이 깨지지 않습니다.

읽는 사이트모음은 휴대폰 홈 화면 두 번째 줄쯤에 두는 것을 권합니다. 손이 쉽게 닿지만 첫 화면을 차지하지 않아서 무심코 여는 일이 줄어듭니다.

몇 초면 끝나는 곳

확인하는 사이트 - 필요한 숫자만 보고 닫는다

날씨, 계좌, 시세, 민원 처리 상태는 들어가서 숫자 하나만 보면 됩니다. 이런 확인용 사이트모음은 즐겨찾기 맨 앞에 두고, 볼 것을 본 다음 바로 닫는 습관을 들이면 하루에 여러 번 열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확인하는 사이트는 잘못된 숫자를 보면 곤란해지는 곳이라 반드시 공식 주소로 엽니다. 검색 결과 맨 위 광고를 누르기보다 이 사이트모음의 주소를 저장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침 5분

5분이면 끝나는 아침 확인 순서

아침에 여는 사이트는 순서만 정해 두어도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아래 네 단계는 호빵넷 사이트모음을 쓰는 분들이 가장 많이 따르는 순서입니다.

  1. 날씨와 길부터 본다

    기온, 강수 확률, 미세먼지를 먼저 보면 옷과 우산, 출발 시각이 정해집니다. 출근 경로에 공사나 사고가 있는지도 지도 앱에서 한 번 확인합니다.

  2. 돈이 나가는 날인지 확인한다

    카드 결제일, 공과금 납부일, 자동이체 날짜가 겹치는 날은 잔액을 미리 봐 둡니다. 은행 앱 알림만 믿지 말고 일주일에 한 번은 직접 열어 봅니다.

  3. 제목으로 소식을 훑는다

    뉴스는 본문을 다 읽기보다 주요 제목 열 개 정도를 훑고, 나중에 읽을 기사만 표시해 둡니다. 출처가 다른 두 곳을 번갈아 보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4. 관심사 하나만 열고 닫는다

    마지막으로 커뮤니티나 음악 서비스 중 하나만 엽니다. 아침에는 한 곳만 정해 두어야 확인 시간이 읽는 시간으로 번지지 않습니다.

네 단계에 필요한 사이트는 모두 위쪽 분야별 사이트모음에 들어 있습니다. 순서대로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내일 아침부터 바로 쓸 수 있고, 손에 익으면 사이트모음 페이지를 열지 않고도 확인이 끝납니다.

여는 주기

매일, 매주, 필요할 때 - 여는 주기로 본 사이트모음 표

같은 사이트모음이라도 어떤 곳은 하루에 여러 번, 어떤 곳은 한 달에 한 번 엽니다. 주기를 알면 즐겨찾기 폴더를 어디에 둘지 쉽게 정할 수 있습니다.

여는 주기분야확인하는 것
하루 여러 번지도·날씨·교통, 뉴스, 커뮤니티, 음악기온과 강수, 주요 제목, 새 글, 플레이리스트
하루 한 번금융, 코인, 웹툰, 스포츠중계잔액과 결제 예정, 시세 변동, 새 연재 회차, 경기 일정
일주일에 한두 번OTT, 영화·드라마, 도서·책, 게임, 라이브 방송새로 올라온 작품, 상영 시간표, 신간과 대출 상태, 업데이트 공지
한 달에 한두 번공공기관·민원, 부동산, 취업, 검색·쇼핑서류 발급과 납부, 실거래가, 새 채용 공고, 가격 비교
필요할 때만호텔·숙소 예약, 여행, 중고거래, 배달·음식, 자동차, 반려동물예약과 결제, 거래 상대 확인, 주문 내역, 등록과 신고

매일 여는 곳은 맨 앞에

하루 여러 번 여는 사이트는 브라우저 즐겨찾기 막대 맨 앞이나 휴대폰 첫 화면에 둡니다. 두 번 누르는 것도 매일 쌓이면 꽤 긴 시간이 됩니다.

주 단위로 여는 곳은 폴더로

일주일에 한두 번 여는 곳은 폴더 하나에 모아 둡니다. 주말 아침에 폴더를 통째로 열어 새로 올라온 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가끔 여는 곳은 여기에서

한 달에 한 번 여는 곳까지 모두 저장하면 즐겨찾기가 길어집니다. 이런 곳은 저장하지 말고 필요할 때 이 사이트모음에서 찾아 여는 편이 낫습니다.

읽는 깊이

제목만 훑는 날과 끝까지 읽는 날

매일 읽는 사이트라고 매일 같은 깊이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바쁜 날과 여유 있는 날을 나눠 두면 사이트모음을 쓰는 시간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바쁜 평일

제목과 첫 문단만

뉴스와 커뮤니티는 제목과 첫 문단까지만 읽고 넘깁니다. 궁금한 글은 나중에 읽기 목록에 넣어 두면 하루가 끝날 때 몰아서 볼 수 있습니다.

조금 여유 있는 날

한 주제를 두 곳에서

관심 있는 소식 하나를 골라 서로 다른 언론사 두 곳의 기사로 읽어 봅니다. 같은 사실을 어떻게 다르게 전하는지 보면 정보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주말

길게 읽는 곳을 연다

주말에는 전자책, 긴 칼럼, 몰아 보는 웹툰처럼 시간이 드는 곳을 엽니다. 평일에 사이트모음에서 표시해 둔 글을 이때 읽으면 놓친 소식도 자연스럽게 따라잡습니다.

출처

숫자를 확인하는 사이트는 출처부터 본다

날씨, 금리, 시세, 집값처럼 숫자를 확인하는 사이트는 같은 숫자를 여러 곳에서 다시 보여 줍니다. 처음 그 숫자를 내놓는 곳이 어디인지 알아 두면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기온과 강수

날씨는 기상청 자료가 출발점

대부분의 날씨 앱은 기상청 예보를 받아 다시 보여 줍니다. 앱마다 숫자가 다르면 기상청 날씨누리를 기준으로 보고, 미세먼지는 에어코리아를 함께 확인합니다.

금리와 환율

돈 숫자는 은행 공식 사이트에서

예금 금리와 환율은 은행마다 다르고 시간대에 따라 바뀝니다. 비교 사이트로 대강 보고, 실제로 가입하거나 환전하기 전에는 해당 은행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봅니다.

시세

시세는 거래소 화면이 기준

코인 시세는 거래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시세 정보 사이트는 흐름을 보는 용도로 쓰고, 실제 주문은 내가 쓰는 거래소의 공식 앱과 사이트에서만 합니다.

집값

실거래가는 국토부 공개 자료로

호가와 실거래가는 다릅니다. 부동산 앱에서 매물을 보더라도 거래된 가격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렇게 숫자의 출처가 되는 공식 사이트는 확인하기 갈래의 사이트모음에 모아 두었습니다. 앱 화면의 숫자가 이상하다 싶을 때 이곳에서 출처를 열어 맞춰 보면 됩니다.

맞춰 보기

같은 소식을 두 곳에서 맞춰 보는 습관

커뮤니티에서 본 소식이나 단독이라는 제목을 그대로 믿기보다 다른 한 곳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해 보면 틀린 정보를 거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최신 사이트모음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 곳에서 읽고, 다른 한 곳에서 확인한다. 매일 읽는 사람에게 가장 쓸모 있는 습관입니다.

커뮤니티 소식은 뉴스로

커뮤니티 게시판은 빠르지만 틀린 이야기도 함께 퍼집니다. 화제가 된 글을 봤다면 언론사 기사나 공식 발표가 있는지 뉴스 사이트모음에서 찾아봅니다.

경기 결과는 공식 기록으로

경기 결과와 선수 기록은 중계 화면 자막보다 각 리그 공식 사이트가 정확합니다. 순위가 헷갈리면 리그 사이트의 기록실을 봅니다.

출시 소식은 회사 발표로

새 제품이나 게임 업데이트 소식은 회사 공식 사이트의 보도자료와 공지를 확인합니다. 소문으로 돌던 날짜가 실제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알림

알림 대신 직접 여는 사이트모음이 편한 이유

앱 알림을 모두 켜 두면 확인할 것은 많아지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묻힙니다. 꼭 필요한 알림만 남기고 나머지는 하루 한 번 직접 여는 편이 덜 지칩니다.

내가 정한 시간에 본다

알림은 상대가 정한 시간에 옵니다. 직접 여는 사이트모음은 내가 정한 시간에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하던 일이 끊기지 않습니다.

알림 문자를 흉내 낸 사기를 피한다

택배, 은행, 공공기관을 사칭한 문자 속 링크는 공식 주소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알림 링크를 누르지 않고 사이트모음에 저장해 둔 공식 주소로 직접 들어가면 이런 사기를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꼭 남길 알림만 고른다

결제 승인, 보안 인증, 택배 도착처럼 바로 알아야 하는 것만 알림으로 남기고, 새 글이나 이벤트 소식은 끄고 직접 확인합니다.

주소 변경

어제 열리던 주소가 오늘 열리지 않을 때

매일 여는 사이트가 갑자기 열리지 않으면 당황하기 쉽습니다. 대부분은 아래 세 가지 중 하나이고, 순서대로 확인하면 금방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1. 서비스 점검이나 장애인지 본다

    운영사 공식 SNS나 고객센터 공지에 점검 안내가 올라와 있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서비스의 앱은 열리는데 웹만 안 열린다면 잠깐 기다려 보는 편이 낫습니다.

  2. 주소가 바뀌었는지 확인한다

    회사 합병이나 서비스 개편으로 도메인이 바뀌는 일이 있습니다. 검색 결과 맨 위 광고 대신 이 사이트모음의 해당 분야에서 최신 공식 주소를 다시 확인합니다.

  3. 내 쪽 문제인지 살핀다

    다른 사이트도 안 열린다면 와이파이나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문제일 수 있습니다. 휴대폰 데이터로 열어 보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 시도해 봅니다.

화면별

휴대폰, 태블릿, PC - 화면마다 다르게 두는 사이트모음

같은 사이트라도 어느 화면에서 여는지에 따라 편한 정도가 다릅니다. 기기마다 맡을 일을 나눠 두면 같은 사이트모음을 더 알뜰하게 쓸 수 있습니다.

짧게 확인

휴대폰에는 확인하는 사이트

날씨, 잔액, 주문 상태처럼 몇 초면 끝나는 곳은 휴대폰 첫 화면에 둡니다. 앱이 있는 곳은 앱으로, 없는 곳은 홈 화면에 바로가기를 추가합니다.

기대어 읽기

태블릿에는 읽는 사이트

웹툰, 전자책, 긴 기사처럼 오래 보는 곳은 화면이 큰 태블릿이 편합니다. 저녁에 쉬면서 여는 사이트모음을 태블릿 즐겨찾기 한 폴더에 모아 둡니다.

자리에 앉아서

PC에는 만드는 사이트

AI도구, 이미지 편집, 사이트 관리처럼 키보드가 필요한 곳은 PC 즐겨찾기 막대에 둡니다. 여러 창을 나란히 띄워 놓고 쓰기 좋습니다.

싣지 않는 곳

호빵넷 사이트모음에 싣지 않는 곳

사이트모음은 무엇을 싣는지만큼 무엇을 빼는지가 중요합니다. 매일 여는 분들이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아래 세 종류는 처음부터 싣지 않습니다.

공식 주소가 확인되지 않는 곳

운영 주체를 알 수 없거나 도메인이 자주 바뀌는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이용자가 많더라도 공식 사이트가 아니면 목록에서 뺍니다.

불법 복제와 도박, 성인 사이트

저작권을 어긴 영상과 웹툰 사이트, 도박과 성인 사이트는 어느 분야에도 넣지 않습니다. 이런 곳을 안내하는 광고 링크도 받지 않습니다.

중간 페이지를 거치는 링크

광고 페이지나 단축 주소를 거쳐 가는 링크는 쓰지 않습니다. 사이트모음의 모든 링크는 누르면 바로 운영사 공식 도메인으로 열립니다.

운영

사이트모음 바로가기 운영 방식

호빵넷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목록이 아니라 매일 쓰는 사이트모음입니다. 그래서 순서를 정하는 방식과 주소를 고치는 방식을 정해 두고 지킵니다.

순서는 많이 여는 순으로

분야 안의 순서는 이 분야를 찾는 사람이 많이 여는 곳부터 정했습니다. 돈을 받고 자리를 올리지 않고, 쓰임새가 좁은 곳은 뒤에 둡니다.

주소는 바뀌는 대로 고친다

서비스가 끝나거나 도메인이 바뀐 곳은 확인하는 대로 고치고, 새로 많이 쓰이는 서비스는 분야에 더합니다. 그래서 늘 최신 주소를 유지합니다.

제보는 메일로 받는다

열리지 않는 링크나 빠진 공식 사이트가 있으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해당 분야 목록에 반영합니다.

다른 곳의 정리 방식도 함께 보면 내게 맞는 사이트모음을 고르기 쉽습니다. 분야마다 대표 주소를 빠르게 훑고 싶을 때는 사이트모음도 참고할 만하고, 분야를 한 화면에서 넓게 비교하고 싶다면 분야별 사이트모음 정리를 함께 열어 두면 좋습니다. 주소 위주로 짧게 훑어보고 싶다면 호빵넷 주소모음도 함께 둘러볼 만합니다.

질문과 답

매일 쓰는 분들이 묻는 사이트모음 질문

호빵넷은 어떤 사이트인가요?

호빵넷은 매일 읽는 사이트와 매일 확인하는 사이트를 28개 분야로 나눠 공식 주소만 모은 사이트모음입니다. 분야마다 20곳 안팎의 공식 사이트를 많이 여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사이트모음, 링크모음, 주소모음은 같은 말인가요?

거의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 여러 분야의 공식 사이트 주소를 한곳에 모아 둔 목록을 사람에 따라 사이트모음, 링크모음, 주소모음이라고 부릅니다. 호빵넷은 그중 사이트모음이라는 이름을 씁니다.

링크를 누르면 어디로 가나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으로 새 창에서 바로 열립니다. 중간 광고 페이지나 단축 주소를 거치지 않습니다.

매일 확인하는 사이트는 몇 곳 정도가 알맞나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하루 여러 번 여는 곳은 다섯 곳 안쪽이 관리하기 좋습니다. 나머지는 즐겨찾기 폴더나 이 사이트모음에서 필요할 때 찾아 여는 편이 편합니다. 사이트모음 홈의 표에 여는 주기별 분야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서비스가 목록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홈 위쪽 검색창이나 분야 목록에서 먼저 찾아보고, 그래도 없으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공식 주소가 확인되는 곳이면 해당 분야에 더합니다.

주소는 얼마나 자주 고치나요?

도메인이 바뀌거나 서비스가 끝났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대로 고칩니다. 이용자 제보가 들어온 링크는 먼저 확인합니다.

휴대폰에서도 쓰기 편한가요?

네. 모든 페이지가 휴대폰 화면에 맞게 보이고, 위쪽 분야 버튼을 누르면 28개 분야가 두 줄 목록으로 펼쳐집니다. 자주 여는 분야별 사이트모음 페이지는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사이트를 싣기도 하나요?

아니요. 사이트모음에 싣는 기준은 공식 주소인지와 많이 쓰이는지 두 가지뿐이며,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거나 새로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