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넷
호빵넷 소개 - 매일 읽고 확인하는 사이트모음
호빵넷은 날마다 여는 사이트를 검색 없이 바로 열 수 있도록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모은 사이트모음입니다.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고 어떤 원칙으로 운영하는지 적어 둡니다.
왜 만들었나
하루에 여는 사이트를 세어 보면 열 곳이 훌쩍 넘습니다. 그중 상당수는 매번 검색해서 들어가는데, 검색 결과 맨 위에는 광고나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섞여 있어 잘못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호빵넷은 이런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매일 읽는 곳과 매일 확인하는 곳의 공식 주소를 한곳에 모아 두면, 검색 없이 바로 열 수 있고 가짜 사이트에 들어갈 걱정도 줄어듭니다.
다섯 갈래로 나눈 이유
분야가 28개나 되면 목록만으로도 길어집니다. 그래서 사이트를 여는 목적에 따라 읽을거리, 보고 듣기, 확인하기, 찾고 만들기, 예약과 생활의 다섯 갈래로 묶었습니다.
목적이 같은 분야끼리 모여 있으면 하루 중 비슷한 때에 여는 사이트를 한 번에 찾을 수 있습니다.
싣는 기준
운영사, 기관, 개발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는 이용자가 충분히 늘고 운영 주체가 분명해진 뒤에 목록에 더합니다. 분야 안의 순서는 많이 여는 곳부터 정했고,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불법 복제, 도박, 성인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주소를 고치는 방식
서비스가 끝나거나 도메인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대로 고칩니다. 이용자가 알려 준 링크는 먼저 살펴보고, 공식 발표나 운영사 사이트에서 사실을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분야 페이지의 구성
28개 분야 페이지는 모두 같은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맨 위에 그 분야의 공식 사이트 목록이 있고, 이어서 매일 열면 무엇을 확인하는지, 여러 곳 가운데 무엇을 고를지, 열기 전에 무엇을 조심할지, 함께 보면 좋은 분야는 무엇인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같은 순서로 정리해 두었기 때문에 한 분야 페이지에 익숙해지면 다른 분야에서도 원하는 내용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매일 쓰는 분들께 드리는 약속
호빵넷은 광고 링크나 중간 페이지를 넣지 않습니다. 회원가입을 요구하지 않고,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모으지 않습니다. 링크는 누르면 바로 운영사의 공식 도메인으로 열립니다.
사이트모음은 쓰는 사람이 믿을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잘못된 주소를 발견하시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매일 여는 분들의 제보가 목록을 가장 정확하게 지켜 줍니다.